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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말

저희 살레시오의 집은 1989년 부랑인시설로 시작하여
1997년에 지적장애인 시설로 인가를 받았습니다.

20년의 역사의 흐름 속에서 사회복지 현장의 역동적인 변화를 겪으며 그 안에서 그리스도의 복음
정신인 “서로 사랑하여라.”(요한15,12)는 말씀을 따라 낮은 자리로 내려오신 예수님처럼 자신의
권리나 존엄성을 지켜나갈 수 없는 어려운 삶의 조건에 놓인 힘없고 소외된 지적 장애인들에게
사랑과 섬김으로 함께하는 살레시오의 집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.

  • "서로 사랑하여라(요한 15:12)"

    저희 살레시오의 집을 방문해
    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    저희 살레시오의 집은 지적장애인들에게 인간의 존엄과 가치, 행복추구를 도모 해주고 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장애인의 사회 통합화와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.

    또한 저희 살레시오의 집 직원들은 사랑과 섬김의 마음으로 지적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사랑을 실천하여 보다 나은 내일을 향하여 당당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. 그리고 세상 안에서 희망의 표지가 되어 지적장애인 들의 존엄성과 생명을 지켜가는 공동체가 되겠습니다.

    저희 살레시오의 집을 사랑과 관심으로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
    두 손 모아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의 가정에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.
    감사합니다.